2005년 08월 04일
비운의 미남왕자

음, 물론 헤이든이 우리나라의 사극을 할리가 없지만 사도세자의 일을 그쪽 배경의 시대극으로 만들어봤음 좋겠달까~근데 이거 또 아나킨과 비슷한 이미지네요...쿨럭...;;;
본인의 기관지염을 무릅쓰고 스모킹해대는 헤이든...(브라보~!)
털 알레르기가 있으면서도 동물이 너무 좋아 키우고 있는 사람과 같군~
꽃가루 알레르기가 있는 주제에 꽃놀이를 가는 사람과도 같아~(탕!)
# by | 2005/08/04 19:35 | Cloud Nine | 트랙백 | 덧글(8)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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클라삥님의 블로그와 피디박스를 사랑하는 중생의 첫 댓글입니다 :)
솔밤/왕자가 너무 잘생긴건 사실이지만 저는 꿋꿋하게 뒤주에 가둬둘 겁니다~으하하하~(탕!) 하여튼 애로사항이 많았던 인물임은 분명하기에 매력이예요~
지비지비/여기서 또 병약미청년 설정이...기관지염을 무시하고 계속 담배를 피워대던 모청년이 결국 합병증으로 폐결핵에 걸려 피를 토한다는...쿨럭...;;; 친구들이랑 장난칠때는 누가 쿨럭거리면 '득음했냐?' 하고 놀리기도 했지요~(상관없어!)
크리스/견딜만 하니까 본인도 피우는 거겠죠? 기관지염 때문에 안피웠다가 다시 피우는걸 보면...자기건강 자기가 알아서 하는거니까...(매우 냉정)
노바리/확실히 연예인이라는 느낌이예요~>///<